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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쌍치면 산불 이틀 만에 완진..임야 3ha 소실
2025-03-27 2219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전주MBC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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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쌍치면 야산 화재가 이틀 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는 어제(26일) 오후 3시 10분쯤 순창 쌍치면의 야산에서 발생한 화재가 5시간여 만에 한차례 꺼졌지만 오늘 새벽 2시 반에 다시 번져 잔불 작업이 진행된 가운데 오전 8시 35분을 기준으로 완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담뱃불로 인한 실화로 화재 원인을 추정 중이며 지난 이틀간의 화재로 3ha 규모의 임야가 불에 타 1억 6천여 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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