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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주말 전북지역에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5일) 밤 9시 반쯤 남원 사매면 호성사에서 불이 나 대웅전 146㎡ 1동이 전소됐고 스님과 신도 등 2명이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 새벽 1시쯤 서해안 고속도로 하행선 부안 동진강교 인근에서는 앞서가던 화물차를 뒤따르던 화물차가 추돌해 운전자 2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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