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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전북자치도
인공지능을 활용한 치안 강화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는 2027년까지 18억 6천만 원을 들여 범죄 취약 지역에 AI 순찰 로봇과 불법 촬영 감지 시스템 등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AI 순찰 로봇은 영상과 음향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사람의 이상행동이나 위험 상황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경고방송을 송출하거나 경찰에 신고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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