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시사토론] 전주MBC 2025년 03월 30일](/uploads/contents/2025/03/8e5f1fff1cc1f8405481d142a916d2cd.jpg)
![[전주MBC 시사토론] 전주MBC 2025년 03월 30일](/uploads/contents/2025/03/8e5f1fff1cc1f8405481d142a916d2cd.jpg)
[전주MBC 자료사진]
전북도가 민간에 일을 맡기는 위탁사업의 사후관리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김성수 전북자치도의원은 지난해 전북도의 민간위탁 사업은 총 50건으로, 그 규모가 412억 원에 달하지만 전문가 결산과 회계검증이 실시되는 사업은 28건이고 나머지 22건은 공무원의 자체 검토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전북도 민간위탁 조례에 검증 절차에 관한 규정이 없는 것부터 문제라며, 다른 광역시·도들과 대조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