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5년 03월 26일](/uploads/contents/2025/03/8bc7588af5c78127ce8cac66731d1f2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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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새만금 신항 운영 방식을 둘러싼 지자체 긴 갈등이 지역 정치권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군산시의회는 오늘(3일) 도의회 기자회견에서, 최근 이원택 국회의원이 '새만금 신항을 기존 군산항과 별도로 운영해야 한다'며 사실상 김제시를 두둔한 것과 관련해 "지역 이기주의적 주장으로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새만금신항은 군산항과의 연계성과 효율성을 고려해 '하나의 항만'으로 통합 운영해야 한다"며 이원택 의원에게 유감을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