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6 ℃
오늘 오후 3시 3분쯤 무주 적상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헬기 3대와 진화인력 87명 등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인근 요양원 환자 26명이 인근 기관으로 대피했으며, 화재 현장에는 초속 2m의 서풍이 불고 있습니다.
무주에서는 지난달 26일 부남면에서 산불이 나 산림 20헥타르를 태우고 다음날 진화됐습니다.
영상출처 :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1."긴 어둠, 끝이 보인다".. 마지막까지 거리 나선 시민들
2."선고 후에는 경기 살아나길".. 비상계엄 이후 추락한 자영업자들
3.반공법 누명 억울한 옥살이.. 48년 만에 무죄
4.갈등 확대되는 새만금.. '신항만'이 뭐길래?
5.반려견이 이웃 물어 ‘귀화’ 막힌 외국인.. “귀화 불허는 정당”
6."어수선해도..." 이번 주말 곳곳 벚꽃축제 열려
7.탄핵해야 57% 기각해야 35%.. 헌재 신뢰도는 하락 [NBS]
1.무주 또 산불.. 헬기 3대 긴급 투입 진화
2.무주 적상면 산불.. 오후 4시 30분 기준 진화율 80%
3.남원시의회 의장, 지역구 도의원 명예훼손으로 고소
4.완주·전주 상생발전 전주시민협의위, 107개 상생 방안 도출
5.전북 민선 8기 투자유치액 72.7% 첨단산업 집중
6.'대광법 개정안' 국회 통과에 환영.. "전북 차별 해소"
7.완주 봉동 주택 화재 진화 중.. 주민 3명 대피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5년 04월 02일
2.[전주MBC 시사토론] 전주MBC 2025년 03월 30일
3.요통과 허리디스크
4.[다정다감] 전주MBC 2025년 03월 30일
5.이현웅 전북특별자치도 평생교육장학진흥원장
6.[당신의 TV] 전주MBC 2025년 03월 29일
7.오감만족 충주로 떠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