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5년 03월 26일](/uploads/contents/2025/03/8bc7588af5c78127ce8cac66731d1f28.jpg)
![[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5년 03월 26일](/uploads/contents/2025/03/8bc7588af5c78127ce8cac66731d1f28.jpg)
[전주MBC 자료사진]
전북 숙원인 '대광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정치권을 중심으로 환영 입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윤덕 의원은 그간 정부 반대 등에 가로막혀 발의된 지 5년 만에야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며, 이제야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출발점에 섰다고 평가했습니다.
같은 당 이춘석, 이성윤 의원도 전북이 받아 온 차별 해소에 기대감을 밝히며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여권에선 전북 출신인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이 찬성표를 던진 가운데, 의원실 관계자는 조 의원이 개정안 발의에 동참했고 지역 발전을 위한 취지에서 결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