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다감] 전주MBC 2025년 02월 23일](/uploads/contents/2025/02/aaf9bf992f238a31c1a7f189e6a84fb8.jpg)
![[다정다감] 전주MBC 2025년 02월 23일](/uploads/contents/2025/02/aaf9bf992f238a31c1a7f189e6a84fb8.jpg)
[전주MBC 자료사진]
도내 수산업 회복과 수질을 잡기 위해 새만금에 해수를 상시 유통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새만금 상시 해수유통 운동본부는 오늘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만금에 해수를 상시 유통했는데도 도로와 산업단지 등 내부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며 현행 -1.5미터인 관리수위 개선을 위한 실증 평가를 요구했습니다.
해수유통본부는 또 인근 전남·충남과 달리 전북도에서만 어업 생산량이 줄어든 건 해수유통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상시 해수유통은 어획량 회복과 수질 향상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