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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 탄핵 심판 선고 당일 '갑호비상' 발령
2025-04-02 316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전주MBC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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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경찰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당일 비상근무 체제인 갑호비상을 발령합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는 4일 전국에 경찰력 100% 동원이 가능한 갑호비상 발령이 예고됨에 따라 시민들의 운집이 예상되는 전주 풍패지관을 중심으로 기동대를 추가 투입하는 등 경비력 강화에 나섭니다.


앞서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윤석열퇴진 전북운동본부는 4일 오전 9시부터 전주 풍패지관에 모여 선고를 함께 지켜본 뒤 저녁 6시 30분부터 집회를 개최하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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