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시사토론] 전주MBC 2025년 03월 30일](/uploads/contents/2025/03/8e5f1fff1cc1f8405481d142a916d2cd.jpg)
![[전주MBC 시사토론] 전주MBC 2025년 03월 30일](/uploads/contents/2025/03/8e5f1fff1cc1f8405481d142a916d2cd.jpg)
[전주MBC 자료사진]
일본내 지역 방송국 방문단이 전주MBC를 찾아 코로나19로 연기됐던 상호 교류 활동을 7년 만에 재개했습니다.
남일본방송(MBC) 나카노 토시야스 사장과 임원진 2명은 오늘(9일) 전주MBC를 방문해 환영식에 참석한 뒤 방송사 시설을 견학하고 내년 한일 수교 60년을 맞아 프로그램 공동 제작과 인적 교류 등을 논의했습니다.
일본 남부의 가고시마현을 권역으로 하는 민영 남일본방송은 지난 1990년부터 전주MBC와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 방문 등 교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