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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 이해충돌 논란 생태도시국장 처벌해야'
2021-05-11 308
한범수기자
  happyhanbs@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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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도시개발 업무를 총괄하는 

생태도시국장이 투기 논란에 휩싸이며 

시민단체의 규탄을 받고 있습니다.


전주시민회는 생태도시국장 박 모 씨가 

지난 2011년까지 3~4억 원의 자금으로 

전주한옥마을의 토지 3필지를 매수해 

수십억 원의 차익을 거뒀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박 씨가 완산구청 건설과장에 있을 당시 

자신의 배우자와 동서가 운영하는 건설사가  

수의계약을 맺고 수주를 했다며 직위해제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씨는 물의를 일으킨 점을 

사과한다면서도 토지 구입은 투기 목적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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