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시사토론] 전주MBC 2025년 03월 30일](/uploads/contents/2025/03/8e5f1fff1cc1f8405481d142a916d2cd.jpg)
![[전주MBC 시사토론] 전주MBC 2025년 03월 30일](/uploads/contents/2025/03/8e5f1fff1cc1f8405481d142a916d2cd.jpg)
전주시 도시개발 업무를 총괄하는
생태도시국장이 투기 논란에 휩싸이며
시민단체의 규탄을 받고 있습니다.
전주시민회는 생태도시국장 박 모 씨가
지난 2011년까지 3~4억 원의 자금으로
전주한옥마을의 토지 3필지를 매수해
수십억 원의 차익을 거뒀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박 씨가 완산구청 건설과장에 있을 당시
자신의 배우자와 동서가 운영하는 건설사가
수의계약을 맺고 수주를 했다며 직위해제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씨는 물의를 일으킨 점을
사과한다면서도 토지 구입은 투기 목적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