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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국민께 사과…여당으로서 책임 통감"
2025-04-04 619
류동현기자
  donghyeon@jmbc.co.kr

[MBC 자료사진]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4일) 윤석열 대통령 파면에 대해 “안타깝지만 헌재의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겸허하게 수용한다”며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권 위원장은 “여당으로서 역할을 다하지 못한 데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더불어민주당이 국회를 장악한 상황에서 반복되는 의회 폭주와 정치적 폭거를 제대로 막지 못한 것도 반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사태로 국민 분노, 아픔에 대해서도 무겁게 인식한다”며 “비판과 질책 모두 달게 받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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