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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전북도 제공
2023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가 '생동'을 주제로 한 달간 일정에 돌입합니다.
오늘(22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한 달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등 전북 지역 28개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비엔날레에서는 전세계 40개국에서 온 작가 3천여 명의 서예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는 지난 1997년 국내 최초로 서예문화 보존과 진흥을 위해 마련됐으며, 2년마다 개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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