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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력 일간지가 전주MBC가 보도한
가상화폐 업체, '플러스토큰'을 언급하며
투자 사기에 경종을 울렸습니다.
지난 8일 월스트리트저널은
플러스토큰의 가장 큰 피해자는
한국과 중국 투자자들이라며
피해규모가 2조 4천억 원에
달한다고 전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전주MBC는
군산 지역 투자자의 피해사례를 소개하며
최고경영자가 구글 개발자를 사칭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등 사기정황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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