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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치권도 환영..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2025-04-04 2051
조수영기자
  jaws0@naver.com

사진출처 :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

도내 정치권에서는 야권을 중심으로 환영 입장과 함께 정권 교체 필요성을 역설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성명을 통해 "윤석열이 멈춘 성장 시계를 다시 흐르게 해야 한다"며 "앞으로 대선에서 승리하기 위해 전북 발전을 추동할 수 있는 정책과 대안을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조국혁신당 도당도 "이번 결정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며 "내란세력을 완전히 청산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 도당은 "내란세력 축출에 머물지 않고 시민들이 요구하는 정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역할에 나설 것"이라며 의지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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