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다감] 전주MBC 2025년 02월 23일](/uploads/contents/2025/02/aaf9bf992f238a31c1a7f189e6a84fb8.jpg)
![[다정다감] 전주MBC 2025년 02월 23일](/uploads/contents/2025/02/aaf9bf992f238a31c1a7f189e6a84fb8.jpg)
(사진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어린이들의 야외 활동이 본격화되는 봄철에 놀이터 안전 사고가 가장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해 어린이놀이시설에서 발생한 중대 사고 174건 가운데 봄철에 발생한 사고는 전체의 40%인 70건에 달했고, 유형 별로는 추락 사고가 115건, 넘어짐 사고가 24건 등 순이었습니다.
특히, 두 명이 동시에 그네를 타거나 미끄럼틀을 오르는 등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94%에 이르고 있어 보호자의 안전 수칙 지도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