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다감] 전주MBC 2025년 04월 20일](/uploads/contents/2025/04/35072e04eb35f9693b1133e4e576aa9a.jpg)
![[다정다감] 전주MBC 2025년 04월 20일](/uploads/contents/2025/04/35072e04eb35f9693b1133e4e576aa9a.jpg)
[전주MBC 자료사진]
LH가 올해 전북에서 사용할 5천억 대 사업비 가운데 55%인 2,932억 원을 상반기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LH 전북본부는 현재 익산소라, 전주탄소국가산단 등 9개 지구에서 약 2조 1천억 원 규모의 토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고, 완주수소특화 및 익산식품클러스터2지구 등 2개 국가산단은 예비타당성조사를 준비하는 한편 전북대 캠퍼스혁신파크도 가시화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또 전주 역세권 등 지연된 개발 사업도 연내 사업 재개 기반을 마련하고, 남원 구암지구는 문화재 발굴 조사 관련 인허가 변경을 신속히 완료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