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여러분 안녕하세요.
2월 6일은 사랑하는 소영이의 생일입니다.
음력으로 1월1일이 생일이라서 미역국 없이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동안은 엄마인 제가 직장때문에 바빠서 선물도 준비못했습니다.
치킨집 전단지 돌리고 돈받아 동생옷사주고 기뻐하던 천사같은
우리 딸 소영이 축하받을만하지요.
언제나 건강하고 올해는 중3이니 노력하는
엄마,아빠의 딸이 되어 주길 바란답니다.
여성시대 어려분도 복많이받으시고 건강하시길빕니다.
언제나 유쾌하고 진솔된 사연 많이많이 들려주세요.
이름:김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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