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인관계 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억울함을 예방하고
원만하게 소통을 하는 <대인관계의 창문>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1950년대에 미국의 심리학자인 조셉 루프트와 해리 잉햄이 고안한 네 개의 창문 이론으로써,
두 사람의 이름을 합쳐서 <조하리의 창문>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첫째 창문은 <나만 보는 창문>입니다.
자신은 알고 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오픈하지 않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두 번째 창문은 <나는 못 보는데, 남이 보는 창문>입니다.
남들만 보이는 창문이죠. 자신이 모르는 부분을 남들은 훤히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 창문은 <나도 못 보고, 남도 못 보는 창문>입니다.
미지의 영역이라고 하는데요.
남과 소통이 안 되니까 주로 혼자 있기를 좋아하고 소극적인 사람으로 보여집니다.
네 번째 창문은 <나도 보고, 남도 보는 창문>입니다.
서로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깨끗하고 투명한 창문이죠.
개방형이기 때문에 비즈니스에서 고객관계가 원만한 스타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