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의 42번째 생일입니다. 축하해 주세요~~ 신청곡 나훈아의 홍시

차동씨 아침마다 힘차게 아침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한가정의 가장으로 살아가고 있는 멋진 우리 서방님 42번째 생일입니다.
 
바쁜 직장생활을 핑계대고 생일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하고 결혼해서 벌써 16년째 맞고 있는 생일이네요.
 
세상의 모든 아빠들이 그렇지만 두 딸을 끔찍하게 사랑하는 우리 장동씨 생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생일 별거 아니라고 말하는 우리 신랑..
 
그래도 당신이 있어 항상 웃을 수 있고 행복해하는 이 여인은 당신때문에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신청곡은 우리 서방님이 가장 좋아하는 나훈아의 홍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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