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에 김차동의 라디오를 들으면서 오고있었는데
오늘이 마침 4월1일 만우절이라 거짓말의 제목을 가진 노래들이 흘러나오고 있었지요~
들을일이 별로 었었던 조항조의 거짓말을 듣게됐는데 갑자기 아빠가 조항조의 음악을 좋아했던게 생각이 났어요 불현듯
그래서 회사에 오자마자 조항조 콘서트를 검색해보니 가까운 광주에서 5월에 있길래 콘서트 예매후 부모님께 내용 전달해드렸는데 참 좋아하시네요
라디오에서 음악을 듣게된계기로 생각지않은 방향으로 효도를 하게 됐네요
라디오의 좋은음악의 효도 나비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