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가 넘쳐나서 더 이상 쓰레기를 매립할 수 있는 곳이 없어진다면?
바다에 쓰레기가 너무 많이 흘러들어가서 생물들이 더 이상 살 수 없는 곳이 된다면?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쓰레기 문제를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버려지는 쓰레기를 예술품으로 만들어보면 어떨까?
예술을 통해 우리만의 새로운 쓰레기 순환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환경에 관심이 많으면서 평범한 시민이기도 한
11인의 작가님들 각자의 고민이 모였습니다.
<예술로 환경을 열다 - "우리는 순환한다">
2022년 6월 25일부터 13시부터 6월 30일까지
사회혁신전주 1층 커뮤니티 라운지에서
11인 작가님들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여러분들은 환경에 대해 어떤 고민들이 있으신가요?
환경과 쓰레기에 대한 여러분들의 영감을 키워보세요!
많은 관심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