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닝쇼 12월 20일 (금) 알림방
** 대금 연주자 서정미, 아쟁 연주자 장혜정, 가야금 연주자 백은선....
중견 연주자 3인이 뭉쳐 기악의 꽃, 산조와 시나위를 선보입니다.
세 사람의 이름 한자씩을 따서 만든 ‘백장미’의 첫 번째 콘서트,
오늘 저녁 7시 30분 국립무형유산원입니다.
** 오늘 저녁 8시, 전주 ‘빈센트반고흐’ 카페에서는
싱어송라이터 ‘시와’의 4집 발매공연이 열리는데요.
4집 <다녀왔습니다> 발매 기념으로 수록곡을 솔로 버전으로 연주합니다.
** 군산예술의전당에서 <국악으로 만나는 크리스마스>가 공연됩니다.
판소리와 가야금, 타악기, 멀티악기 등의 무대를
내일 오후 3시에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양주희 씨의 가야금 독주회가 열립니다.
남원 제성가야금회 단원이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소속 예술강사인
양주희 씨의 연주.. 내일 저녁 7시, 우진문화공간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 전주 서노송동 예술촌에 <지붕 없는 미술관>이 열렸습니다.
선미촌의 기억을 벗고, 열린 공간이자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빛’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전시돼 있는데요
청년작가 다섯 팀이 참여했으며, 전시는 이 달 말까지 진행됩니다.
** 군산시립도서관에서 송년 문화행사를 진행합니다.
내일 오후 2시에는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면서 대처하는 법’의 저자
정문정 작가와의 만남이,
다음 주 월요일 저녁 7시에는 가족 인형극 <도서관 생쥐>가 준비돼 있습니다.
** 룩스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세 번째 정기연주회 <세계음악으로의 여행>이 열립니다.
클래식음악 대중화를 위해 만들어진 시민 오케스트라이며,
공연은 다음 주 목요일 저녁 7시, 익산예술의전당입니다.
** 이상 <모닝쇼> 알림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