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다감] 전주MBC 2025년 02월 23일](/uploads/contents/2025/02/aaf9bf992f238a31c1a7f189e6a84fb8.jpg)
![[다정다감] 전주MBC 2025년 02월 23일](/uploads/contents/2025/02/aaf9bf992f238a31c1a7f189e6a84fb8.jpg)
[전주MBC 자료사진]
군산항과 새만금 신항 통합 운영을 촉구하는 군산지역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군산시의회 새만금특별위원회는 오늘(27일)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산항과 새만금 신항 경쟁력을 위해 항만을 통합 관리해야 함에도 전북자치도는 군산시를 무시한 채 자문위원회 결과를 공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김관영 지사가 자문위 결과를 공개하지 않고 해양수산부에 공식 입장으로 제출하지 않는다면 주민소환 절차를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