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5년 03월 26일](/uploads/contents/2025/03/8bc7588af5c78127ce8cac66731d1f2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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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홈페이지
전북자치도의회가 국회를 찾아 항구 기능이 쇠퇴해가는 군산항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문승우 의장과 도청 관계자 등은 오늘(27일) 도내 지역구 의원들을 면담하고, 선체가 바닥에 닿을 정도로 토사가 쌓이는 군산항의 고질적 문제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군산항은 매년 300만 세제곱미터 규모의 흙이 쌓이지만 파내는 분량은 5분의 1 수준으로, 관련 예산 확대와 함께 포화 상태에 이른 토사 야적장 추가 확보가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