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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난해 산업재해 사망자 32명.. 소폭 감소
2025-03-12 180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사진]

지난해 산업재해 사망자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의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현황 잠정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에서는 산업재해로 32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사망자는 전년보다 3명 줄었습니다.


전북의 지난해 산업재해 사망자는 전국에서 7번째로 많았는데, 경기도와 경남의 사망자가 각각 184명과 52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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