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시사토론] 전주MBC 2025년 03월 23일](/uploads/contents/2025/03/9dca5c770074c718b76a993957faf872.jpg)
![[전주MBC 시사토론] 전주MBC 2025년 03월 23일](/uploads/contents/2025/03/9dca5c770074c718b76a993957faf872.jpg)
[전주MBC 자료사진]
'전주판 도가니'로 불린 장애인 학대 사건으로 지탄을 받은 자림원 운영재단이 10년 만에 해산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늘(18일) 전주 성덕동에 위치한 구 자림복지재단의 청산 작업이, 장애인 5명이 성추행 피해를 입는 등 학대가 발생한 지 약 10년 만인 지난달 끝났다며, 이번 절차를 장애인 복지의 새로운 전환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해당 부지에 90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7년까지 장애인 복합커뮤니티 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