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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자료사진]
선박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절반 이상이 겨울철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북에서 발생한 선박사고로 인한 인명피해의 57.8%가 겨울철인 11월부터 12월에 발생했습니다.
해경은 겨울철 평균 풍랑특보 발효 일수 또한 다른 계절보다 3일 이상 많은 6일을 기록했다며 동절기 사고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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